지역사회와 함께한 어버이날 나눔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186회
작성일 26년 05월 08일 17:51
본문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특별한 ‘셰프특식’이 제공되었습니다.
이날 식사는 셰프가 직접 조리한 한우갈비찜과 향긋한 쑥갓튀김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께 더욱 풍성한 한 끼를 선사하였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특식에 어르신들은 “평소 식사도 늘 맛있게 먹고 있는데, 오늘은 셰프님이 직접 해주셔서 그런지
더 특별하고 맛있었다”,
“갈비찜이 정말 부드럽고 정성이 느껴졌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아워홈에서 준비한 과일컵 선물이 함께 제공되어
따뜻한 마음을 더했습니다. 알록달록한 과일컵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가셨습니다.
이와 함께 삼육대학교와 연계하여 전달받은 신선한 농산물도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하였습니다.
한 어르신은 “학생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준비해준 것 같아 더 고맙고 든든하다”고
말씀하시며 환한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앞으로도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이전글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4월」 돌아보기 26/5/11
- 다음글종사자 윤리교육 실시 26/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