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메이징, 다산」 2탄: 선배시민에게 전해지는 카네이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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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에 첨부된 사진은 아동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AI로 얼굴을 수정하였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어린이날 나눔 활동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마음을 전했던 선배시민들에게
이번에는 아이들의 감사 인사가 전해졌습니다.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10호점, 14호점 아동들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선배시민들을 위한 카네이션 종이꽃다발을 직접 만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 꽃다발을 선배시민들에게 전달하며 밝은 인사를 건넸고,
함께 ‘어버이 은혜’를 부르며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선배시민들은 예상하지 못한 아이들의 선물과 노랫소리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선배시민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전해주고 노래까지 불러주니 정말 마음이 뭉클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위로와 행복을 받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활동에는 다산 IT행복배움터 선배시민 봉사단의 최성렬 선배시민이 사진촬영 봉사로 함께 참여하여
현장의 따뜻한 순간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선배시민들의 밝은 표정, 서로 마음을 전하는 장면들을 정성껏 담아내며 활동의 의미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어린이날의 나눔이 어버이날의 감사로 이어지는 세대 간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선배시민과 아동들은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선배시민과 미래세대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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