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맞이행사 「풍성한 한가위, 온정나눔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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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지관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복지관 회원과
지역 어르신, 후원자가 함께하는 2026년 추석맞이행사 「풍성한 한가위, 온정나눔 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추석행사는 단순히 명절선물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함께 즐기고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9월 23일에는 복지관 회원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제2회 다산싱어즈」가 열렸습니다.
예선을 거쳐 무대에 오른 12명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으며,
관람 회원들도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 무대를 함께 만들어주셨습니다.
축하공연과 푸짐한 행운권 추첨도 함께 진행되어 명절을 앞둔 복지관에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진·선·미 시상도 진행되었지만, 결과를 떠나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며 즐기는 회원들의 축제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우리 복지관 정기 후원처인 달다곰이 덕소점에서
당일 만든 소금빵 80개를 후원해 주셔서 참가자와 관람 회원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추석을 맞아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주고 계신 강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명절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어르신들의 배움과 즐거운 여가생활을 위해 매 수업마다 애써주시는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습니다.
복지관 이용이 뜸했던 어르신 25명을 직접 찾아뵙고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잊지 않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는 마음이 가장 고마웠다.
직원분들과 지역주민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주신 우수 후원자 및 후원처 9곳(명)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답례품을 전달했습니다.
한 후원자는
“작은 나눔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감사의 마음까지 전해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 지원한 추석 후원물품도 복지관 회원과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했습니다.
사골세트, 삼계탕, 명절선물세트, 생활용품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복지관 사업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제2회 다산싱어즈」 행사 등에 연계하여 나누며 명절의 풍성함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습니다.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복지관 안에서만 머무는 행사가 아닌, 회원과 지역주민, 후원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명절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어 더욱 풍성했던 한가위.
이번 추석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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